어제 지투실전반 분임을 위해 새벽에 내려갔다가 오늘 새벽에 도착해 혼미한 상태로
생활권 정리 우당탕탕하고 그냥 뻗었다가 기상하여 정신 없이 준비하고
하철이로 이동했는데 5분? 늦을 거 같아 동료들에게 민폐고
인턴 튜터님 처음 뵙는데 늦으면 안 될 거 같아 택시 타고 슈웅~
카페에 도착하니
인턴 튜터님 이미 오셔서 동료와 면담 중...
6년차 인턴 튜터님의 소개 시간이 끝나고 서로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고
인턴 튜터님께서 질문한 내용들에 대해 세심하고 열정적으로 답변해 주셨습니다.
인턴 튜터님께서 저에게 질문을 하셨는데
저의 앞마당임에도 갑작스러운 질문에
제 뇌가 갑닥 버퍼링 ㅎㅎ
인턴 튜터님의 인사이트로 제 앞마당의 혼란스러웠던 부분이 정리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아~~역시 임장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고 해석하는 것이 실력이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드디어 인턴 튜터님과의 미니 분임~!
잠실에서 시작해서 강동구 송파구 방이동을 한바퀴 돌면서 어떤 것들을 느끼고 봐야하는지
설명해 주셔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며 두리번 거리며 두 눈이 바빴습니다.
증축 공사하고 있는 잠실 아파트와 너나위 멘토님이 사시는? 그곳을 지나가며 내적 친밀감 ㅎㅎ
생활권 경계를 지나가며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한번씩 체크해 주시며
뒤를 한번 꼭 돌아 보라고 하셔서 정말 뒤를 돌아보니 더 한눈에 들어오며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생활권이 바뀌면 꼭 뒤를 돌아 보는 거 기억하겠습니다~!
잠실의 너무 좋은 곳을 임장하니 눈이 호강하다가 성내동으로 넘어갔는데 튜터님이 좋은 곳이라고 해 주셔서
별론데?ㅠ 여기가 뭐가 좋은거지????
인턴 튜터님의 한 마디에...
아하~~! !>.<
강의에서 그렇게 듣고 배웠어도~~~
또 버퍼링~~ㅎㅎ
배운 것을 적용하지 못한다면... 설명할 수 없다면...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좋고 나쁘고의 이분법이 아니라 약점 단지에서 뾰족하게
더 좋고 덜 좋고로 비교해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겠습니다.
그래도 튜터님 질문에 한개는 맞춰서 뿌듯합니다 헤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입주때 분임을 왔던 곳인데 그땐 휑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주변이 많이 정돈되고 사람들도 많이 보여서
생활권이 살아있었고 웅장함도 느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임팩트는 강한 분임이었습니다.
입지 분석하고 해석 능력 너무 어려운데
처음엔 임보로 정리해 보고 차근차근 분석하고 내 생각을 넣어보고...
해석 능력을 키우려면 최소 앞마당 10개는 만들어봐야...^^;
갈길이 멀지만 시간과 노력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배우고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심리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과 기준으로 가치를 볼 줄 알고
그 다음은 어디지?
아직 덜 오른 곳은 어디지?
남들이 보지 않는 저평가되어 있는 보물을
미리 발견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겠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보다 이렇게 튜터님을 직접 만나 뵙고
1:1로 질문하고 대답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는게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던......
뇌 충격 요법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 열중 튜터님들과 조원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다 같이 모여 단체 사진도 찍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프메퍼 튜터님께 싸인을 받을 수 있었는데
싸인해 주시는 줄 미리 알았더라면...
두껍더라도 책을 들고 오는건데 월가의 영웅 책이 너무 무거워 두고 왔던 게 살짝 후회스러웠네요^^;
김인턴 튜터님
열중 놀이터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고 칼럼으로 뵈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뵙게 되어 영광스러웠습니다.
너무 편하게 대해 주시고 한마디라도 더 조언해 주시려던 모습에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임장 5만보를 걸으시는 튜터님!
걸음이 워낙 빠르셔서 러닝 수준이었지만 옆에서 발걸음 같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헉,,,,
잔쟈니 튜터님
지투기 때 오프강의에서 처음 뵙고 빙고 게임으로 저에게 다가워 주셨고 두 손 꼭 잡아 주시며 응원의 말씀 해 주셔서
더 따뜻한 감동을 받았었는데 열중에서 또 뵙고 이번 지투실전에서 강의로 또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저 알아봐 주시고 또 두 손 꼭 잡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 번 째 싸인 인증~!
프메퍼 튜터님
싸인 받는데 제 닉을 들으시더니 많이 들어 보셨다고 하셔서 어제 수강 후기에 댓글 달아 주셨다고 하니
강의 어렵지 않았냐고 스윗하게 말씀해 주셔서 어렵지만 여,,,열심히 적용해 보겠다고...~>.<
저의 목표를 물어 보셔서 좀 미뤄지기는 하지만 프메퍼님 앞에서 확언했으니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이런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신 월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책 열심히 읽기를 참 잘했구나~! ㅎㅎㅎ
열중에서의 몰입이 이렇게 좋은 보상으로 답해주어 더 감사한 순가이었습니다.
이지 매니저님 휴일에도 수고 많으셨어요~~
동료들 더더 성장하셔서 또 월부 안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튜터님들 오늘 저희들을 위해 귀한 시간 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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