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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근린공원 품은 '랜드마크' 뜬다

쫄딱이의 경제 신문

by 쫄딱이의 성장 스토리 2025. 9. 2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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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에 ‘더파크 비스타동원’이 들어서며 숲과 공원을 끼고 사는 새로운 주거 트렌드가 현실이 된다.

  • 다음달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85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 84㎡다.

  • 2029년 1월 입주 예정이며, 백양산을 등지고 낙동강을 바라보는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 62만㎡ 규모의 사상근린공원과 붙어 있어 ‘공세권’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 서부산 최초의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토지 70% 이상을 공원으로 제공하고 나머지에 아파트를 개발한다.

  • 공원은 ‘풍경누리·활력누리·무지개누리’ 3개 테마로 꾸며지며 반려동물정원, 체험숲, 학습장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 교통 여건도 우수해 감전역이 바로 앞에 있고, 사상역·서부버스터미널·김해공항 접근성이 좋다.

  • 일부 가구에는 ‘와이드 오픈형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돼 숲과 자연을 집 안으로 끌어들이는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 주변에서는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돼 미래가치도 높다.

  •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디지털 기업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면서 주거·업무·문화가 어우러지는 신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

  • 시공사 동원개발은 지역 시공능력평가 1위, AAA 신용등급을 받은 탄탄한 중견 건설사로 신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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